항상 1등을 하는 이유 항상 1등을 하는 이유 래리 킹 라이브 쇼에 출연한 오프라 윈프리는 토크쇼 시청률 1위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나는 항상 넘버 10인 것처럼 행동한다. 내가 넘버원이 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1등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10등이 되어버릴지 모르는 일이다.. 카테고리 없음 2006.04.20
시소게임을 하자 시소(SISO) 게임을 하자 마음의 밭에 ‘긍정’을 심으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고 ‘부정’을 심으면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이를 시소(SISO)라고 한다. 생각 속에 성공을 넣으면 (Success In), 성공의 결과가 나온다 (Success Out) - 박형미 파코메리 대표이사. ‘그곳에 파랑새가 있다’에서 인용 출처: 행복한.. 카테고리 없음 2006.04.19
실패란 ? 실패란? 실패는 당신이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했다는 걸 의미하지 않는다. 당신이 무엇인가 새로 배웠음을 의미할 뿐이다. - 로버트 슐러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그것을 통하여 뭔가를 배울 수 있는 실수들을 가능하면 일찍 저질러 보는 것은 커다란 이득이다’ 윈스턴 처칠 수상의 멋진 말입니다. .. 카테고리 없음 2006.04.17
직관을 믿고 직관에 맡겨라! 직관을 믿고, 직관에 맡겨라! “나는 ‘공식 P = 40-70을 자주 사용한다. P는 성공할 가능성을 나타내며 숫자는 요구된 정보의 퍼센트를 나타낸다. 맞을 가능성이 40-70% 사이에 들 정도로 정보가 모이면 직감적으로 추진하라. 맞을 기회가 40% 미만일 정도로 정보가 적으면 행동을 취하지 말라. 하지만 100% .. 카테고리 없음 2006.04.15
리더십의 시작과 끝 리더십의 시작과 끝 리더십에 대한 토론은 보통 능력과 경쟁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지만, 반드시 한 개인의 인격과 성실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강한 생존력과 최저의 이직률, 그리고 근면함을 자랑하는 직원이 종사하는 성공적인 기업들은 분명히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갖.. 카테고리 없음 2006.04.14
평균주의를 추구하지 말라 평균주의를 추구하지 말라 평균주의는 실적이 좋은 사람을 벌하고 실적이 나쁜 사람에게 상을 내려 형편없는 오합지졸을 얻을 뿐이다. - 스티그(Stig)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자신에 대한 평가에 주관이 개입되기 때문에 평가와 보상엔 늘 공정성 시비가 뒤따릅니다. 성과에 대한 확실한 차별적 보상.. 카테고리 없음 2006.04.13
성공이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성공이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뛰어넘을 수 없는 벽은 찾아오지 않는다. 고통 없는 성공은 있을 수 없다. 성공이라는 글자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수없이 작은 실패가 개미처럼 많이 기어 다닌다. - 정호승,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일반적인 공.. 카테고리 없음 2006.04.06
훌륭한 리더는 '나'라고 말하지 않는다. 훌륭한 리더는 ‘나’라고 말하지 않는다. 효과적으로 일하는 리더는 결코 ‘나’라고 말하지 않는다. ‘나’를 생각하지 않고 ‘우리’ 혹은 팀을 생각한다. 팀이 제 기능을 다하게 하는 것이 자신의 임무라는 것을 안다. 책임은 피하지 않고 '내‘가 받아들이지만, 명성은 ’우리‘가 얻는다. 이로 .. 카테고리 없음 2006.04.05
갑작스런 위기는 없다. 갑작스런 위기는 없다 다음 주에 갑작스레 위기가 닥쳐올 리는 없다. 내 스케쥴은 이미 위기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빌 게이츠는 늘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산까지 18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면서 위험에 대비한다고 전해집니다. ‘편안.. 카테고리 없음 2006.04.04
회사는 가르치는 기관이자 배우는 기관이다. 회사는 가르치는 기관이자 배우는 기관이다. 모든 기업은 배우는 기관(Learning institution)이자 가르치는 기관(Teaching institution)이다. 훈련과 개발은 모든 경영계층에서 확립되어야 한다. 그리고 훈련과 개발은 절대 중단되어서는 안된다. - 피터 드러커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드러커에 의하면 경영이란 .. 카테고리 없음 2006.04.03